이태원 '세계 음식의 거리'

by 미니아나운서 posted Jan 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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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호텔 뒷쪽으로 가면 각국의 문화가 담긴 요리를 선보이는 세계음식의 거리가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특이한 간판이 많이 걸려 있는데요.

전 세계의 사람들과 음식을 만날 수 있는 이태원입니다.

세계 음식의 거리는 축제를 벌이듯 형형색색의 간판들이 있습니다.

즐겁고 맛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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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 동남아 필리핀 보라카이 요리를 하는 더 방갈로 입니다.

보라카이에서 직접 가져온 모래바닥과 신비로운 내부 전경인데요.

여름휴가는 멀리 보라카이까지 갈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입구부터 독특한 더 방갈로는 이름 그대로 오두막집 방갈로를 연상시킵니다.

건물 2층에 있는 조그만 수영장도 있으니 꼭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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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방갈로를 들어가면 인기메뉴인 하와이언 버거가 있습ㄴ니다.


그리고 그 밑으로 내려가면 파키스탄 요리 전문점인 우스매니아 2층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태국 레스토랑 부다스밸리가 있는데요.

5명의 세프가 만들어내는 5가지 맛이 담겨 있습니다.

태국의 대표요리인 톰양쿵이 정말 맛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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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풍 분위기 그릴서 구워내는 독특한 향가 맛을 느낄 수 있는 수블라끼 입니다.

실제 산토리니에 온 것처럼 지중해풍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리스 요리전문점인 산토리니, 실내는 화이트가 블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스 요리의 특징인 올리브유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셰프가 추천하는 메뉴는 수블라키와 무사카, 시금치 파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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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 이슬람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이태원의 이스슬람 사원은 이슬람교도들의 집합소입니다.

사원은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는데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사람은 들어갈 수 없다고 하네요.

이슬람 요리점 살람의 양고기샐러드도 정말 맛있습니다.

정육점도 생겨나 양고기나 향신료, 차도 팔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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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70년대의 한국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이슬람 사원으로 가는 언덕 오른쪽 골목에 이화시장이 있는데요.

순대국집, 분식점, 전파사 등 옛 모습이 그대로 보입니다.

그 사이로 레게머리를 땋은 아프리카인들이 보이기도 하는데요.

이화시장에 가면 한국을 제대로 느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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