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순간.
불가항력입니다.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할 건가요
늘 일에 쫓기던 토마스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갑니다.
알프스 스키 리조트로 휴가를 떠나게 되는데요.
가족들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휴가를 만끽하며 휴식을 취하는데요.
휴가 이튿날, 야외 식당에서 그들은 점심을 먹게 됩니다.
그런데 가족을 향해 눈이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모두들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눈이 갑자기 엄청난 기세로 돌진합니다.
사람들은 혼비백산하고 아수라장이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정신이 없는 사이 아버지만 도망가게 됩니다.
아버지인 토마스만 그곳을 빠져나온 것인데요.
예상치 못한 토마스의 행동.
결국 그는 가족들의 냉랭한 분위기를 맞게 됩니다.
가족들은 모두 그를 냉정하게 대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리고 부인도 남편하게 실망을 하게 됩니다.
부인 에바는 복잡한 감정까지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그녀는 눈물까지 보이는데요.
결국 에바는 친구 부부에게 이 이야기를 합니다.
모두에게 토마스의 행동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후회해도 이미 기회는 없습니다.
토마스는 순식간에 이기적인 아버지로 찍히게 됩니다.
그 역시 후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행복하려고 온 휴가에서 불행해진 그들.
서로에 대한 불신이 더욱 쌓여만 갑니다.
그들은 모두 이곳을 빨리 벗어나길 바랍니다.
이들은 과연 이곳에서 휴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다시 예전의 행복했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