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귀공자,샤트룩스

by dltotquf posted Jun 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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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는 샤트룩스라는 고양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샤트룩스는 프랑스에 분포되어있습니다.

샤트룩스는 예로부터 프랑스의 수도원에서 살던 고양이로 프랑스의 귀공자라고

불러왔다고 합니다. 또한 특유의 얼굴 표정때문에

미소 짓는 고양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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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왜 샤트룩스가 샤트룩스로 불리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않았습니다.

다만 프랑스 그르노블지방의 샤트르뢰즈수도원에서 카르투지안 수도승이

키웠기 때문이라는 설과 방수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털 때문에

스페인의 고급 직물인 샤트룩스의 이름을 땄다는 설이 있습니다.

샤트룩스는 왠지 독특한 고양이일 것이라고 예측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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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공식적인 언급은 18세기 프랑스의 박물학자인 부폰에 의해 기록에 등장합니다.

샤트룩스는 1800년대에는 거의 멸종되었지만 1920년대 프랑스의 브르타뉴해안 지역에서

서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2차 대전 이후 다시 멸종될 위기에 처했지만

다른 품종과의 교배를 통하여 그 수가 다시 회복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1917년 처음으로 미국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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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룩스는 청회색의 부드러운 털과 오렌지색의 눈,미소를 짓는 듯한 표정이 특징적입니다.

중간 정도 크기의 넓고 단단한 체형을 갖는 것이 특징입니다.

샤트룩스의 머리는 크고 둥글며 넓으며 볼은 통통합니다.

목은 짧으며 단단하고 샤트룩스는 솜털을 연상시키는 부드럽고

짧은 털을 조밀하게 나 있으며 청회색의 털 끝부분은 은빛을 살짝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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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룩스는 몸집에 비하여 발이 작아 걸음걸이가 독특합니다.

샤트룩스 역시 러시안블루와 혼동 되기도 하지만 녹색계역의 눈을 가지고 있는 러시안블루와 달리

붉은 빛을 띤 황색계열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어 다른 품종이라고 인정을 받았습니다.

샤트룩스는 볼이 통통한 것에 비하여

러시안블루는 이마가 평평한 것이 차이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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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룩스의 성격은 얌전하고 좀처럼 울지 않으며 다른 고양이들에 비하여

사람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영리하며 충성심이 깊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나 낯선 사람과 잘 어울리는 편이어서 집고양이로 매우 적합합니다.

샤트룩스는 어린아이가 있으신 가정에서 키우시는 걸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샤트룩스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나 키우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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