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기품있는 고양이 <티파니>

by 별똥별 posted Jun 1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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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단모종 아이아 그룹 고양이의 중모종 형태입니다.

티파니는 1980년대 영국에서 개량된 품종으로

이제 막 하나의 품종으로 인정 받기 시작하고 있는 고양이에요

티파니의 초기 교배 프로그램에서는 버밀라 고양이가 주로 이용되었으며

형질 강화를 위해서 가끔 버미즈를 교배시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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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게 된 이 고양이는

오늘날의 버미즈와 아시아 품종에서 볼수 있는 모든 색과 패턴이 나타납니다.

털은 가늘고 비단처럼 매끄러워서 촉감이 매우 좋답니다.

두드러지는 러프와 풍성한 꼬리털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비교적 그루밍도 쉬워서 정기적으로 브드러운 솔로 빗질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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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눈초리가 올라간 형태이고, 황금색 또는 녹색이에요

실버 유형은 녹색 눈을 선호하고 단색 유형은 황금색 눈도 허용됩니다.

티파니는 보통 크기의 고양이에요, 암컷이 수컷보다 체구는 작지만


훨씬 더 아름답답니다. 두 귀의 간격이 넓은 편이고

귀가 약간 앞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머리 크기에 비해 조금 큰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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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귀에는 장식털이 달려 있구요,

머리는 둥근 윗부분에서 나비 날개 모양의 볼을 지나

다부진 턱으로 내려가면서 조금 좁아지는 형태를 띄고 잇습니다.

생김새가 북미 지역에서 예전에 티파니로 불렸던 품종과 매우 비슷해요

1967년에 혈통을 알 수 없는 황금 색 눈의 초콜릿색 중모종 고양이 1쌍이

똑같은 특징을 가진 6마리의 새끼 고양이를 낳으면서 계획적인 교배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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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때 이 교배 프로그램에 버미즈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그후 버미즈 특성을 보이는 고양이도 태어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1980년대에는 색과 패턴의 범위과 훨씬 더 넓어졌으며

이후로 이 품종의 수가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브리티시 티파니와 혼동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샨틸리, 또는 티파니로로 등록되어있습니다.

성격은 매우 차분하고 기품이 있으며 호기심이 많아서 사교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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