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스마트폰은 불면증의 원인

by dmswls92 posted May 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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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스마트폰 자기전에 어디놔두나요 저는 머리옆에 두고 자요 ^^;

말은 알람맞춰놔서 그렇다고 하는데 사실 침대에 누으면 스마트폰 쳐다보고 이것저것 만지다가

잠오면 자는게 습관이 되어버렸어요 .그러다보니 잠자는 시간이 불규칙해지더라구요.

오늘도 계속 잠을 못자고있던 와중에 검색해보니까 스마트폰때문에 불면증을 겪는 분들이

많다고해서 정보도 모아서 정리할 겸 , 여러분들한테도 알려드리려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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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서 스마트폰늘 보게되면 잠이 오는 상태였다가도 작은 화면에 집중하게되면서

뇌가 깬다고해요.

공대라 저번 학기에 it 기기 쪽 공부하는데 스마트폰의 불빛이 형광등과 같다고해요.

형광등을 직접적으로 쳐다보는 것 보다는 덜할지 몰라도 스마트폰을 1시간씩 쳐다보면

분명 형광등을 5분정도 계속 쳐다보고있는 것과 같을거에요 ㅠㅠ

이 얘기 듣고 충격받았었는데 그것도 사실 그 뿐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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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씩 밤에 스마트폰 보다가 얼굴위에 스마트폰 떨어져서 엄청 아팠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런 경험 있으신 분들 꽤 계시죠 ㅎㅎㅎ

7시간정도 자주어야 이상적인데 중독이 심한분들은 수시로 잠에서 깨면서

스마트폰을 확인하게된다고해요.

불면증은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등으로 발병하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반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때문이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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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을 보면 뇌가 활성화된 걸 볼 수 있어요.

우뇌기능도 떨어뜨린다고해요.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10분 정도 사용하면 뇌의 왼쪽에 자극이 집중되는데 일종의

뇌 활동 불균형 현상으로 자율신경 조절능력이 떨어지고 흥분 상태에 빠져서

수면을 방해한다고해요.

디지털 불면증 , 스마트폰 불면증 .. 실제로 불면증 환자들을 치료할 때

잠들기 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충분히 개선되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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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자취하는 친구들이많은데 그 중 한명은 위 사진처럼 노트북을 누워서 사용해요.

노트북은 끄는기기가 아니라며 잘때조차 노트북을 가로로 세워서 보다가 자고 ,

스마트폰 쳐다보다가 자고 ,, 그러더라구요.

물론 불면증을 원래 가지고있기도 했지만 더 심해져서 이틀정도는 하루에 3~4시간을 자고

3일 째에 피로가 몰려서 10시간씩 잔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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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뇌파를 교란시키면 단지 잠을 좀 못자는거에대한 이상보다도

잠을 잘 못자면 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고 그러면 자연히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수면시간이 적으면 우울도가 높아지기도하고 면역력이 떨어진다고해요.

피부도 안좋아지고 , 청소년들은 키가 잘 크지않고 비만을 유도하게된다고해요.

약한 불빛도 깊은 숙면에 방해가 되는데 스마트폰은 얼마나 더 방해가 될까요 ㅠㅠ

이젠 정말 노력해서 건강한 수면습관을 길러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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