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1
한국어


.

조회 수 68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용의자 조병권씨 진술


한국에서 사업실패로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죽은 이연우씨가


자신의 가족들에게 보험금이라도 남기고 싶다며


자신에게 죽여달라고 부탁한 것입니다.


자살을 하면 보험금 수령이 어려우니 타살로 위장하자는 친구의 부탁이었다고 합니

다.


모든 시나리오는 죽은 친구가 다 계획을 세웠고


미국에 와서 자신을 죽여줄 사람을 찾았지만


돈만 떼일꺼 같아 자신에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조병권씨는 계속 거절했지만 친구는 집요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범행에 사용되었던 총과 렌터카는 친구가 준비했고, 장갑과 신발 등은 같이

가서 샀다고 했다.


사건 당일


친구와 따로 차를 몰고 1차 범행 장소로 갔으나



월요일이라 주위 공장에 사람이 많아


친구가 미리 물색한 2차 범행 장소로 친구 먼저 가고


뒤에 전화가와서 뒤따라 갔다고 합니다.


친구의 시나리오 대로 범행은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조병권씨는 왜 친구를 죽여야만 했었는지에 대한 물음에


자신이 불법체류자라 친구가 이민국에 신고해 추방당하게 하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탁을 들어주지 않자 자신의 부인을 강간했다고 합니다.


강간 사실을 알았지만 부인과 대화하지 않고


속으로 품고 살았다고 합니다.



그알2.png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해서 음란한 부호·문언·음향·화상 또는 영상을 배포·판매·임대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유통한 자는 처벌을 받을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아동포르노)을 제작·배포·소지한 자는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인이 촬영/창작/제작한 사진이나 이미지 또는 문구 등을 무단으로 복제하여 게재하거나 허가 없이 링크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Atachment
첨부 '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 부산 신혼부부 실종 사건 file 카스맨 2016.09.02 1516
6 미국 에너하임 한인 살인 사건 1 file 카스맨 2016.09.26 814
» 미국 에너하임 한인 살인 사건 2 file 카스맨 2016.09.26 685
4 미국 에너하임 한인 살인 사건 3 file 카스맨 2016.09.26 713
3 미국 에너하임 한인 살인 사건 4 file 카스맨 2016.09.26 697
2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범인 무기징역 선고 file 카스맨 2017.01.12 696
1 개러스 윌리엄스 사건 file 카스맨 2017.01.31 777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Next
/ 19
.
2014 info.pipa.co.kr -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617-81-73616 | 대표이사 : 최용창 | 정보관리책임자 : 박찬웅 webmaster@pipa.co.kr
Tel)051-628-7728 본사 :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470 에이스하이테크21 7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