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하임 한인 살인 사건 3

by 카스맨 posted Sep 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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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이연우씨 측과 미국 검찰 경찰주장


이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없었다.


자신의 소유인 건물도 몇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귀국할 비행기 티켓을 이미 구매하고 있었고


이씨의 부인 생일날 생일 카드에 일주일후에 한국에 귀국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반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것은 이씨가 아니라 용의자 조씨였다고 주장합니다.


조씨는 도박에 빠져 경제적으로 힘들었다고



타살로 위장하기 위해 신발을 사는 cctv에서 이씨보다는 조씨가 주도적으로 신발을 사는 장면이 포착 되었고 미국에 여행 온 이씨보다는 미국에 거주하는 조씨가 범행에 사용되었던 불법 총을 구했을 것이다.


그리고 미국가기전 모텔 보증금을 가지고 미국에 갔는데 그보증금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것.


그당시 용의자 조씨는 고객에게 받은 2천달러를 도박으로 탕진해 회사에 전하지 못한 상태였는데 범행 후 남은 천 600달러를 갚고 자기 딸에게 300달러 용돈을 줬다는 것.


보험금은 하나도 수령받지 못했다는 게 유족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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