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범인 무기징역 선고

by 카스맨 posted Jan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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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2월 전남 나주시 드들강에서


17살 여고생 박모양이 알몸으로 물에 빠져 있는 모습을


사건당일 새벽 발견되었다.


박모양의 사인은 익사였지만 시신의 모습으로 보아 성폭행 후 목을 조르며 익사 시킨 것으로 추정되었다.


사건 현장에서 박모양의 옷가지나 반지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다행히도 유일하게 범인의 DNA가 확보했지만, 일치하는 용의자가 나타나지 않아


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하지만 2012년 DNA와 일치하는 용의자가 나타나 수사에 착수


드디어 2017년 1월 11일 재판에서 무기징역이 선고 되었다.


그동안 범인은 성관계는 했으나 죽이지 않았고 사건 당일 여자친구와 외가에 있었다는 주장을 했지만


시신에 남아 있는 생리혈과 정액이 섞여있지 않아 성폭행후 바로 살해 당했다는 것이 결정적 증거로 채택되어 유죄가 선고되었다.


그리고, 일명 '태완이 법'의 첫 적용 판례이다.Sidesync_capture_20160827152443_1.jpg EXIF Viewer사진 크기500x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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