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병동에 울려퍼지는 뜨거운 음악 '뜨거운 안녕'

by 미니아나운서 posted Jun 1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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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두고 있는호스피스 병동.

그들은 조금씩 세상과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에게 무언가 수상한 점이 있는데요.

담배를 피워대고 알바까지 뛰는 사람들.

시한부 환자들에게 무언가 수상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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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사건에 휘말린 트러블 메이커 아이돌 충의.

그는 매우 큰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결국 사회봉사 명령을 받게 되었는데요.

충의는 호스피스 병등으로 가게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봉사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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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는 척 대충 시늉만 하는 충의.

그러나 그는 이번에 제대로 잘못 걸린 것 같네요.

매우 수상한 정체불명의 환자들이 그의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소시지에 환장하는 전직 조폭 뇌종양 환자.

밤마다 업소에 가는 간암 말기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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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도촬을 하는 백혈병 꼬마,

병원 군기를 제대로 잡는 자원봉사녀까지..

그들은 늘 함께 다닙니다.

그리고 그런 그들이 충의를 보게 된 것입니다.

충의는 바람 잘 날 없는 이들에게 엮이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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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부터 수상한 환자들을 만난 충의.

그들과 신경전을 벌이게 되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충의에게 누군가 제안을 합니다.

매우 달콤한 제안에 충의는 망설이게 되는데요.

하루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만 하는 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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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안은 봉사시간을 따블로 쳐주는 대신 락 밴드 오디셔션에 참가하는 것입니다.

결국 병원을 살리기 위해 그곳에 참가하려는 시한부 환자들을 도와주게 되는 충의.

병원이 폐쇄 위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병원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시한부 환자들, 그리고 충의.



그들의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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