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명량과 닮았지만 또 다른

by 카스맨 posted Sep 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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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발발후 북한군에 밀려 낙동강 일부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을 잃고만다.


유엔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은 성공확률 1/5000 밖에 안되는 인천상륙작전을 주위의 만류에도 밀어 부친다.


이 작전의 성공을 위해 X-RAY 작전을 꼭 성공시켜야 하는데


해군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이정재) 외 7명이 파견된다.


장학수 부대는 북한군으로 위장하여 적의 적진에 침투해 여러 정보를 입수하여 보호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


그중 인천 앞바다의 기뢰매설해도를 입수하는 임무가 주어진다.


북한군으로 위장한 장학수는 인천방어 사령관 림계진(이범수)이 의심하는 가운데서 우여곡절 끝에 정보를 얻게 되는데....


이때 유엔군은 거짓정보를 북한군에게 흘려 인천상륙작전을가리기 위한 연막작전을 펴고



켈로부대는 함대를 인도할 팔미도의 등대에 불을 키는 임무를 맡게 된다.


장학수와 부대원들은 북한군에 맞서 어떻게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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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난후 한편의 방공영화를 본 느낌이었다.


160억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했다고 하는데 기대 할만큼의 CG는 나오지 않았다.. 총 영화 제작기간이 6개월 밖에 되지 않는데서 이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리암 리슨이 연기한 맥아더 장군은 겉모습으로만 치장한듯한 연기가 좀 보기 좋치 못했지만


이범수의 연기는 좋았다. 이정재의 연기는 이범수에 뭍히는 느낌이랄까


각각의 캐릭터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이 없어 보여서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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