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춘몽'

by 카스맨 posted Oct 0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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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술집을 운영하는 젊은 여자 예리에겐 전신마비인 아버지가 있다. 의식이 없어서 거동을 할 수 없는 아버지를 돌보면서 힘들게 살아가는 예리.


그녀의 주변엔 이 여인의 마음을 얻으려는 청년 셋이 있다. 익준, 종빈, 정범이 그들.


세 젊은 이는 예리에게 잘 보 이려고 애쓰지만 셋 다 미래가 밝은 인물들은 아니다.


익준은 '똥파리'의 주인공처럼, 종빈은 '용서 받지 못한자'의 이등병처럼, 정범은 '무사닝ㄹ기'의 탈북자처럼 어딘가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 인물들로 보인다.


과연 셋 가운데 예리의 마음을 얻는 자가 있을까



'춘몽'에 출연하는 감독이자 세배우는 자신의 영화 캐릭터로 분해 완벽한 연기를 보여준다.


이 이외에도 제작자, 이준동, 배우 김의성, 신미아, 김태훈, 유연석, 조달환이 카메오로 출연해 신선한 충격을 준다.


춘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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