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군복무중 부친상 조부모상 한꺼번에 당해 안타까운 비보

by 캐시달링 posted Jun 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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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이자 리더 이특이

군복무중 부친상과 조부상을 한꺼번에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있습니다.

더구나 사고나 병으로 돌아가신 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린 아버지가 오랫동안 치매를 앓고계셨던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죽이고 자살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은 충격과 애도를 표하고 있어 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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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의 아버지는 자살을 결심전 군복무중인 아들 이특에게

"장정 박정수에게..." 로 시작되는 유서를 남기고 부모님과 동반자살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박정수는 이특의 본명입니다.

오래전부터 생활고로 이특은 물론 이특의 아버지도 심신이 지쳐있었고

부모님이 치매에 걸려 오랜 기간동안 병수발을 들다 지쳐 우울증을 앓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특의 아버지가 남긴 유서에는 남겨질 아들을 걱저아는 마음이 전해져있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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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맏형이자 리더, 그리고 한류아이돌을 넘어

각종 방송과 예능, 라디오에서 재치와 입담을 자랑해 MC자리도 맡곤 했던 이특.

이특은 2012년 10월경 군에 입대해 2014년 7월에 제대하기로 되어있었는데요,

가족들을 한꺼번에 잃은 사고를 감안해

국방부에서 조기제대시킬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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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의 아버지와 조부모의 사망원인이 동반자살인것으로 알려지면서


과거 이특이 한 방송에서 어려운 가정사를 고백했던 내용이 다시 주목받게 되었는데요,

이특은 집이 가난했고 연습생 생활도 길어서 매우 힘들고 지쳤었다며

특히 부모님의 사이가 전부터 나빠 괴롭다는 심경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던 모습이 인터넷에 떠도며

보는이들을 더욱더 가슴아프게 합니다.

해당 방송에서의 언급말고도 슈퍼주니어가 갓 데뷔했을때

거의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였던 이특은 SM연습생들 중 가장 연습생기간이 길었고

동료 연습생들로부터 많은 설움을 받았던 것으로 유명해

이러한 이특의 과거사들과 올해 이특이 당한 부친상과 조부모상을 겹쳐 생각하면 더욱더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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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6일 열린 장례식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이특의 아픔을 함께해주고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모두 달려가 이특의 곁을 지켜주었지만

이특은 너무나도 감당하기 힘든 슬픔에

눈과 얼굴이 빨개진채로 계속 눈물을 흘리며 오열해

주위 사람들과 팬들을 더욱 가슴하프게 했다고 합니다.

몇개월만 더 있으면 제대하는데

이특의 아버지가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주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더욱이 군 복무중에 상을 당해 아버지와 할아버지,할머니의 마지막 가는 모습을 지켜주지 못해

이특에겐 더욱더 큰 상처로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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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씨, 그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겠지만

꼭 힘내시고남은 가족들을 지켜주고 열심히 살아가시길....

하늘에 가신 아버지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자랑스러워하는 멋진 아들이자 손자가 되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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