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할리우드의 신예,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세 입증.

by 롤링 posted May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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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는 니콜라스 홀트와의 열애설로 우리나라에도 익히 알려진 배우입니다.

유명해지고 난후에 니콜라스 홀트와 열애설이 난건지

니콜라스 홀트와의 열애설 이후에 유명해진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현재는 할리우드에서 명실공히 대세녀임을 입증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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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감독들이 탐을 내는 배우 1순위가 바로 제니퍼 로렌스 라고 하는데요.

1990년 8월 15일 생으로

아직 20대 초반의 나이인 그녀는

2006년 데뷔 후 7년만에 정상의 자리에 선 모습입니다.

어쩌면 운이 좋다고 할 수도 있겠는데요.

현재는 그녀의 자리를 대체할만한 비슷한 또래의 배우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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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제니퍼 로렌스의 인기는 식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특유의 마스크에서 풍겨나오는 매력이 독특합니다.

금발에 예쁘장하게 생긴 그냥 작품에서 소비되어지는 배우가 아닌

그녀에게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풍기는데요.

그래서 니콜라스 홀트도 그녀에게 반했던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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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소식에 둔감한 저로써는,

제니퍼 로렌스가 니콜라스 홀트와의 열애설로

국내에 알려졌을 때에 그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남친 니콜라스 홀트는 영국 청소년 드라마 '스킨스'를 통해

국내에도 많이 알려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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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에서 반항아이자 최고로 나쁜남자인 '토니'를 연기하면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둘의 만남은 할리우드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할리우드의 유망주 두 남녀의 만남은

질투와 시기를제치고참 보기좋은 커플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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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는 과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니콜라스 홀트와 함께 출연하며

인연이 닿았는데요. 엑스맨에 출연할때 미스틱의 역을 맡은 그녀는

온몸을 파랗게 분장하는 고생을 하면서 열심히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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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홀트와는 얼마전 결별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후속인

엑스맨 : 데이스 오브 퓨처 패스트를 촬영하며

니콜라스 홀트와 다시 재회하게 되었고

다시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정말 훈훈한 커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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