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정자동 회거리

by 미니아나운서 posted Dec 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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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가면 꼭 회가 먹고 싶어집니다.
바다의 도시 울산에서도 회가 먹고 싶은건 마찬가지 일 것 같은데요.
울산에서 회를 드실 때는 정자동 회거리로 가 보세요.
시원한 바닷바람과 맛있는 회가 한번에 느껴지는 곳입니다.
또 사람들이 매우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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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항은 전국의 참가자미의 70%를 어획하는 곳입니다.

또 다른 먹을거리는 바로 정자대게 입니다.

크기는 작은 편인데 맛이 매우 좋고 향도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역도 일품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맛보려면 활어직판장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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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장에서 횟감을 직접 고르면 그자리에서 회를 떠줍니다다.

직접 횟감을 떠가면 초장과 쌈, 반찬 매운탕을 끓여 주는데요.

바닷가 앞에 형성된 횟집과 매우 비슷한 곳을 이루고 있죠.

참가자미는 매우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참가자미를 요리해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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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먹는 것은 역시 참가자미 회입니다.

자연산 어종이고 깊은 바다에서 자라 양식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으로 맛있는 것은 대게입니다.

정자대게는 껍질이 고 크기도 크지 않아서 대게의 향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대게찜,대게탕 등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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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회를 시키면 맛있는 고래고기도 먹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로 주기 때문인데요.

정자동 회거리의 최고 횟감은 참가자미니까 꼭 드셔 보세요!

가자미를 회로 먹는다는 것이 낯설지만 정말 맛있습니다.

또한 게요리도 맛있으니 꼭 한번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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