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것이 땡기는 날 약과 만들어 먹기

by 별똥별 posted Jun 07, 20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ㅇㄹ.jpg

약과는 꼭 잔칫날에만 먹나요

달콤한 것이 땡기는 날, 취향에 따라 예쁘게 모양내서 만들어보세요^^

레시피도 별로 어렵지 않고 만들고나면 굉장히 뿌듯하고 맛있어요

달달해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좋아하는 약과죠~

간식으로 더없이 좋아요. 동그라미, 네모, 별, 꽃 등 취향에 따라서

모양도 가지각색으로 내면 만드는 과정도 즐겁답니다.^^

w.jpg

재료;

밀가루2컵, 소금약간, 계피가루약간, 참기르7큰술, 소주7큰술, 꿀7큰술

집청액;

조청2컵, 물1컵, 생강1쪽

생각보다 재료도 많이 필요없죠^^

조청과 물엿을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물엿은 100%옥수수 전분으로 만든것이라서 조청의 첫단계라고 볼 수 있어요.

조청은 주 재료가 쌀이라서 단맛이 무겁고 요리색이 어두워지는 특징이 있고

각종 영양성분이 물엿보다 많이 함유 되어 있답니다.

UWTV9LCAG76LVGCA2964L9CAQHDIMBCAL3FG5DCACY80TXCAXKA2EBCAEA2Z4VCABZQVCRCA491YCXCAL67WUPCAN45XX4CA31Z9TYCAVZDTZ2CA1SI8H6CA8H709NCA3T27P3CAHLGDN0CAXFI3PSCATD7AH2.jpg


밀가루, 소금,계피가루를 한데 섞어서 체에 내린 뒤,

참기름을 넣고 손으로 비벼서 가루에 기름이 골고루

잘 스며들도록 한 더 체에 내려주세요.

소주와 꿀을 잘 섞은 뒤에 체에내린 밀가루에 넣고

날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반죽해주세요. 오랫동안 치대주셔야해요.

zz.jpg

반죽을 반으로 나눈 다음 손바닥으로 눌러서

한덩이로 뭉치는 과정을 5회정도 반복회주고

밀대로 1cm 두께로 밀어서 모양을 찍어내고 꼬치로 가운데를 2-3번 찔러주세요.

처음에는 약한 불에서 반죽이 연한 노란색이 되면서 떠오르도록 튀겨주시고

다시 중간 불로 올려서 노릇한 갈색이 나도록 튀겨주세요.

ef.jpg

냄비에 조청, 물, 생강을 넣고 중간불에서

젓지 말고 서서히 분량의 반정도로 졸 때까지 끓여주세요.

이렇게하면 집청액이 완성되는데요

튀겨낸 약과를 집청액에 담갔다가 철망 위에서 식히고

잣가루를 묻혀주면 완성이랍니다.^^

참고로 꿀을 준비하실때요, 꿀의 색이 진할수록 좋은 꿀이라고 흔히 알고들 계시는데요,

사실 그보다는 그꿀을 채집한 식물이나 농도로 꿀의 품질이 결정되는 거랍니다.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통해서 음란한 부호·문언·음향·화상 또는 영상을 배포·판매·임대하거나 공공연하게 전시하는 등의 방법으로 유통한 자는 처벌을 받을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아동포르노)을 제작·배포·소지한 자는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타인이 촬영/창작/제작한 사진이나 이미지 또는 문구 등을 무단으로 복제하여 게재하거나 허가 없이 링크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경우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Articles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