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가와 에리코, 뷰티플 라이프

by 비기닝 posted May 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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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을 하시면, 책 정보에 나온답니다

일본어로 되 원서를 번역한 책이구요

2004년 02월 16일에 출판된 책이네요^^

책 끝에 남겨진 기타가와 에리코의 말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사실을 이 소설에서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을 지탱해 주는 건,

떨어져 있어도 헤어져 있어도 바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기타가와 에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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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기무라 다쿠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제작 되어,

일본방송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했다고 해요

저자 기타가와 에리코(北川悅吏子)

발표하는 작품마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만큼 섬세한 러브스토리와 특유의 감성으로 화제를 몰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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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가와 에리코(北川悅吏子)의 대표작으로는,

장편소설로는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2002), 『러브 스토리』(2001), 『뷰티플 라이프』(2000)등과

소설집 『기묘한 이야기』(2003), 『차가운 비』(1999),

에세이 『연애의 신』(2002),『사랑에 대하여』(2003) 등이 있다.
지금까지 20여개의 소설이 발표 되었는데,

그 작품들이 거의 드라마로 제작 될 정도로 훌륭한 작가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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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드라마로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미처 찾아 읽지는 못했다.

그러나, 며칠 전 기차를 타러 역에 들렀을 때..

다온도서관이라는 책장에 꽂힌 이 책을 발견했다.

'뷰티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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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 드라마를 보았겠지만,

나는 아직 보지 않았다.

오히려 책을 먼저 드라마를 보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한다.

뭐든지, 원작이 더 재미 있는 법!

그리고 먼저 만들어진 것도 드라마가 아니라이 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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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나서 새삼느끼는 것은..

'나도 이 책 처럼 사랑을 할 수 있을까...'였다

기타가와 에리코가 그린 이런 사랑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사랑은 운명인지,

아니면 내가 만들어 온 것인지

사랑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그리고 한번 더 이 책의 감동을 느끼기 위해

드라마를 꼭 봐야겠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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