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와 바다가 주는 여유로운 강릉 여행

by 미니아나운서 posted May 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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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카페 창가.

다들 한번쯤 꿈꾸는 로망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곳에서 따뜻한 커피와 책을 읽으면 마음에 여유가 생길 것 같습니다.

감미로운 커피향이 더욱 감미로울 것 같은 곳!

바로 바닷가에 있는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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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안목해변 '커피거리'

강릉은 원래 80년대 초부터 커피 명소로 손 꼽힙니다.

경포 인근에 카페 윌, 유리집 등 쟁쟁한 커피숍들이 있던 자리입니다.

운치 있는 바다의 낭만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또한 이곳에는 손으로 직접 내린 짙은 커피의 향이 기억에 오래도록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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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안목해변.

이곳의 커피 자판기는 80,90년대 젊은 청춘들이 좋아합니다.

바닷가를 걸으면서 커피 한잔을 먹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유럽의 어느 카페골목처럼 변했는데요.

이곳은 현재 커피 거리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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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해변 모래사장의 모습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면서 커피르를 마실 수 있도록 벤치가 있는데요.

이곳의 자판기는 자판기마다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벽다방 김양, 커피 한잔의 여유, 린저프리미엄 커피.

이름 하나에 낭만과 즐거움이 묻어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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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커피가 유명해진 이유는 커피의 명장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규모의 커피공장을 운영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우리나라 커피 1세대 커피장인 박이추 선생의 보헤미안,

커피히피의 창시자 '언덕위의 바다' 이병학씨,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두 사람이 이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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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서 직접 로스팅하며 최고의 커피맛을 선보이고 있ㄴ는데요.

핸드드립전문점만 20여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동해안 바닷가를 중심으로 명소화 해가고 있습니다.

강원도에서 삼척까지 해안도로를 잇는 낭만가도가 조성되죠.

강릉은 커피 순례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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