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회사원들의 공감을 끌어낸 '미생'

by 미니아나운서 posted Feb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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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원작을 드라마화 시킨 작품입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빠져들만큼 좋은데요.

회사원들과 취준생에게 완전한 공감을 끌어냈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욱 인기가 많은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어요.

회사 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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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한 모습부터 적응해가는 모습까지..

모든 것들이 회사원이라면 공감이 되었을 것 같아요.

처음 출근할 때는 모두가 그랬듯이 낯선 환경이죠.

그래서 혼자 있고 많은 시간을 혼자 보내게 됩니다.

서서히 동기들과 친해지고 선배들을 알아가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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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가장 가슴이 아팠던 장면이 있는데요.

대리가 말합니다.

"26년 동안 도대체 뭘하고 살았길래 아는게 하나도 없네"

그러자 혼자서 독백을 하는 주인공 장그래.

"그러게요...26년 동안 뭘 했을까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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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런 대리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사실 장그래는 낙하산 인턴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일이 바쁜데 이런 낙하산이 들어오면 일을 가르치느라 더욱 바빠지죠!

그래서 더욱 화를 내게 된 겁니다.

회사에 낙하산은 꼭 한명 있지 않나 싶어요.


4.png



또 입사 후 가장 어려운 건 바로 복사기와 전화입니다.

현실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그려서 더욱 공감이 가는 드라마.

갈수록 돈 많은 사람들만 돈을 벌어가는 우리 사회를 그린 드라마.

노력만으로 정말 모든 것을 다 해낼 수는 없는 것 같네요.


현실적인 드라마를 찾는다면 지금 미생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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