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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1. 피해자 이씨는 경제적으로 힘들었을까


미국 가기전 모텔 보증금을 가지고 갔다고 주장 하지만 모텔은 팔리지 않은 상태.


자신의 소유인 건물은 압류상태


미국서 숙소생활 중 식비를 아끼기위해 라면과 밥통, 조미료를 구비해 식사를 했고


아니면 조씨와 식사.


가입한 보험은 총 4개인데


2개는 정기보험으로 납입기간 2년을 채우지 못했지만 재해사망특약이 들어있어 일반 사망 보험금보다 2~3배정도 높은 보험을 수령 가능하고

나머지운전자보험과 여행자보험은 출국직전에 가입. 재해사망특약이 들어있어 최대 5억원의 보험금 수령 가능하다고 합니다.


2. 용의자 조씨는 왜 이씨를 죽여야만 했나


주위 친구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이씨와 조씨는 친구지만 주종관계로써

이씨는 자기맘대로 하는 성격이고 조씨는 항상 반항하지 못하고 순종했다고 합니다.


법정에서 한국학 교수와 피해자와 용의자를 모두 아는 친구도

위와 같이 증언했다.


그리고 이씨가 사업할때 연대보증을 선 조씨는 사업이 망하자 집을 날리고 미국으로 이주해 생활해 왔다고 합니다.


불법체류자 라는 것을 협박했다는 이씨,


그리고 부인을 강간했고



마지막으로 죽기 직전에 이씨는 조씨의 부인을 3번 강간했으며 딸들도 강간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3. 사라진 각서


각서의 내용은 숨진 이씨가 2천불을 빌려주면서 만약 이틀안에 갚지 않으면


아내를 성폭행하거나 불법체류자를 신고하겠다는 각서.


조씨는 각서의 위치만 정확히 알려주지 않음.


각서에 살해로 인한 다른 보상이 있었을 거 같다는 추측.


4. 어설픈 통역.


사건을 진술하는데 어설픈 통역과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점이


조씨에게 불리하게 작용했을 수 있다.


통역하는 사람은 미국에서 자란 한인 2세로 한국의 문화를 잘 몰라


통역의 실수나 말을 자르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면 친구가 미신을 믿는다 했는데 악마를 숭배한다고 통역한다던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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