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는 국내 시장에서 소형차 판매가 부진했다고 하는데요
이 가운데에서도 쉐보레 아베오만 판매량이 늘었다고 합니다.
신형 변속기를 탑재해 연비를 높인이유가 인기였다고 하네요.
소형차는 경차와 준중형 자동차 사이에 끼어있기때문에
인기가 낮은 이유도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아베오의 매력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1.6 DOHC ECO-TEC 엔진은
가변흡기 시스템(VIM)과 듀얼 가변밸브 타이밍 시스템(DCVCP) 을 탑재해
파워풀한 성능과 최적의 연비효율성을 실현합니다.
배기량 1,598cc 연비는14.2km/ℓ (2등급)을 자랑합니다.
최대출력 114hp와 최대토크 15.1kg.m을 발휘합니다.
스포티한 내부인테리어 또한 인기를 끈 이유중 하나 입니다.
또한, 미래형 디자인의 미터 클러스터는
다양한 주행정보를 표시하는 트립컴퓨터가 내장되어 주행 편의성을 증가시켰습니다.
파티션 디자인의 스마트 박스도 편리하구요,
버튼 조작 한번으로 열리는 전동 슬라이드와 원터치 선루프를 적용시켰습니다.
GenⅡ6단 자동변속기는
최대 47%까지 응답성을 향상시켜 가속시 빠르게 반응하며
전자식 솔레노이드 밸브(VFS)와 초정밀 전자제어 시스템(ECM)에 의해
응답성과 연비를 최대 9.5% 향상시켜준다고 합니다.
또한, 그림에서 보듯이
기어시프트에 토글시프트를 적용하여
엄지손가락을 이용한 +,- 버튼 조작만으로
수동변속기의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구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주행중 소음과 진동의 원인이 되는 차체각부에
재진패드, 음향충진재, 바디실링등의 다양한 보강설계를 통해
정숙성을 향상시키고윈드노이즈를 저감시킬수가 있구요,
리어범퍼에 4개의 초음파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서
후진시에 후방장애물과의 거리를 비프음으로 경보해주고 있습니다.
우천시 윈드쉴드 글라스에 내리는 빗물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와이퍼를 구동하고 속도도 제어해주니 비가오는날도 드라이빙에
문제가 없겠죠^^